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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REDIVISIE n ORANJE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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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 청소는 어렵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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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09 02:17: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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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REDIVISIE n ORANJE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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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헤렌벤 차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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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gt;&quot;만약 빅3를 위협하는 팀이 탄생한다면 그것은 헤렌벤일 것이다.&quot; 모두가 입을 모았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AZ가 우승을 차지하고 트벤테가 빅3에 버금가는 재목으로 성장하는 것을 바라만 봐야 했다. 그렇다고 그들이 부진했는가. 아니다. 그들은 항상 상위권에서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었다. 단지 패권에 도전할만한 힘을 가지지 못했을 뿐이었다. 에레디비지의 대표 강호로 인식되면서도 유럽에선 인정받지 못하는, 그런 팀이 바로 헤렌벤이다. 그런 이들이 움츠렸던 몸을 펴고 있다. 많은 계단을 오르고자 힘을 비축하고 인내했던 것일까. 과거보다 밝은 미래를 위해.&lt;BR&gt;&lt;BR&gt;08/09시즌, 헤렌벤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이적이 유력하던 프라니치를 잡는 데 성공했지만 술레이마니와 자이벌론을 잃었다. 야심작이었던 마투시악은 건강 문제로 논의도 없이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여기에 솔리에드 체제는 성적 부진으로 해체설이 시달려야 했다. 그러나 헤렌벤은 인내했고 솔리에드는 대답했다. 후반기부터 차츰 자리를 잡아가더니 기어코 창단 첫 우승컵(KNVB컵)까지 품에 안았다. 새로운 전기가 시작된 것이다. 09/10시즌이 헤렌벤의 역사에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포페 &#039;킹&#039; 데 한 아래에서도 이루지 못한 에레디비지 우승의 한. 과연 솔리에드 체제가 풀 수 있을까.&lt;BR&gt;&lt;BR&gt;헤렌벤에게 09/10시즌은 &#039;위기&#039;이자 &#039;기회&#039;다. 프라니치는 떠났지만 엘름은 적응을 끝마쳤다. 시봉은 노쇠했지만 엔리케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파파도풀로스, 듀리치, 코닝이 가세했지만 그에 따른 전력누수가 거의 없었다는 점도 전망을 밝혀준다. 해마다 한 명씩 &#039;빅 네임&#039;들이 팀을 떠나는 추세지만 사실 전력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 현재의 헤렌벤은 과거 빅3의 흐름 - 특급 선수 1명과 잠재력 있는 선수 2~3명을 바꾸는 - 을 쫓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루머대로 반 다이크와 루이스가 합류한다면? 양질의 스쿼드를 자랑하는 엄청난 팀이 될지 모른다.&lt;BR&gt;&lt;BR&gt;전체적인 틀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공격에 중점을 둘 것이다. 솔리에드는 팀의 틀을 과감히 교체하기보다는 전임 감독 베르벡의 컬러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열쇠는 중원이 쥐고 있다. 지난 시즌 전반기 부진은 중원에서의 불균형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 중원 장악을 무시한 채 무리하게 프라니치-바이리넨-그린드하임을 동시에 내세웠던 것이 화근이었다. 결국 부진했던 바이리넨을 내리고 정통파 수비형 미드필더 스베츠를 기용하면서부터 다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정상급 수비형 미드필더 반 다이크에게 보내는 러브콜이 환영받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lt;BR&gt;&lt;BR&gt;분명히 헤렌벤은 공격축구를 내세운 팀이다. 그럼에도 공격에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시봉은 하루가 다르게 노쇠하고 있다. 팀 내 최다 득점자 프라니치는 바이에른으로 적을 옮겼다. 베렌스는 정통파 윙으로 득점을 믿고 맡길 자원은 되지 못한다. 하지만 전망은 밝다. 파파도풀로스와 잉겔스텐은 적응만 마친다면 최소 두자릿수 득점을 책임져줄 수 있는 자원들이다. 브라이언 루이스도 마찬가지다. 특히 루이스는 겐트에서 솔리에드와 호흡을 맞춰본 선수로 현 체제에 빠르게 녹아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솔리에드가 그의 합류를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다.&lt;BR&gt;&lt;BR&gt;팀의 중심을 잡아 줄 뼈대가 탄탄하다는 점도 09/10시즌을 밝게 한다. 특히 엘름은 축복이다. 그의 존재는 다양한 공격패턴을 제공하며 나아가 탄력적인 스쿼드 운용을 가능케 한다. 체격으로 상대를 압도하는가 하면 영리한 플레이로 이를 역이용하기도 한다. 딩스다흐-바크 닐센이 보여줄 호흡도 기대된다. 정리해보면 1. 양질의 스쿼드, 2. 풍부한 그리고 재능 넘치는 공격진, 3. 탄탄한 뼈대 정도가 헤렌벤의 전망을 밝힌다. 물론 잠재적 불안요소도 있다. &#039;영원한 숙제&#039; 골키퍼진과 리더의 부재다. 만약 이 문제가 이른 시일 내에 해결된다면? 3년 안에 패권에 도전하리라 감히 예견하겠다.&lt;BR&gt;&lt;BR&gt;반 니스텔로이부터 훈텔라르까지. 특급 공격수를 여럿 배출해낸 클럽으로 이름을 알린 헤렌벤. 그러나 이들은 단지 &#039;공격수 배출 양성소&#039;에 그칠 클럽이 아니다. 에레디비지 내에선 탄탄한 재정과 뛰어난 스카우트 망으로 명성을 드높인 정상급 클럽이다. 충분히 트벤테, AZ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뛰어난 잠재력을 지녔다. 하지만 그러려면 가시적인 성과가 따라야 한다. 헤렌벤에겐 앞으로의 2~3년 성적이 어느 팀보다 중요하다. 도약과 정체. 이들의 미래가 궁금하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ch-revolution.net/lasse/attach/1/229423183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1&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 Eredivisie</category>
			<category>원래헤렌벤블로그ㅋ</category>
			<author>(낑깡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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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09 17: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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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10 위트레흐트, 한계를 극복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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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gt;위트레흐트는 항상 고비를 넘지 못했다. 2000년대 초반, KNVB컵 2연패 당시만 하더라도 다크호스의 몫은 항상 위트레흐트 차지였다. 실제로 이들은 공수밸런스가 뛰어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 강팀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팀이었다. 특히 아약스는 위트레흐트만 만나면 작아졌을 정도. 그러나 이러한 이들이 어느 땐가부터 힘을 잃기 시작했다. 중상위권 경쟁에 가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유럽대항전 티켓을 획득하는 데에도 큰 어려움을 겪는 처지가 되고 한 것이다. 이들은 최근 5시즌 동안 단 한 차례(16위, 05/06시즌)를 제외하고는 모두 과반수 아래의 성적을 기록했다. 90년대 중반, 강등까지 걱정해야 했던 암흑기가 돌아온 것일까.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gt;정확히 1년 전, 난 NEC 네이메헨을 주목하라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그들은 나의 기대에 부응했다. 이들은 에레디비지와 UEFA컵을 오가며 조용한 바람을 일으켰다. 비록 벤 감독의 거취가 결정되고 주장 비스헤르호프가 이적하면서 급격히 하락, 미완성에 그쳤지만. 이만하면 대충 눈치를 챘을 것이다. 그렇다. 지금까지 09/10 에레디비지 주목해야 할 팀으로 위트레흐트를 선정하고자 거추장스러운 서론을 늘여놓았던 것이다. 물론, 나의 선택이 100% 정답은 아니다. 그러나 09/10 위트레흐트는 충분히 기대를 걸어볼 만한 가치 있는 팀이다. 또한 현재보다는 미래가 기대되는 팀이기도 하다. 왜 이들을 주목해야 할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gt;일단 위트레흐트는 기본적으로 탄탄한 전력을 보유한 팀이다. 골리부터 미들진까지는 에레디비지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특히 보름-켈러-반 다이크로 이어지는 중추는 리그 정상급 레벨로 손색이 없다. 또한 두 차티니어-바우터스 체제로 코칭 스태프진이 안정을 되찾았다는 점이다. 사실 반 하네헴 감독이 지휘봉을 잡던 당시 위트레흐트는 감독과 프런트진이 잦은 충돌을 일으켰다. 양측의 강력한 자존심 싸움으로 하루도 바람잘 날이 없었다. 이러한 그라운드밖 잡음은 경기에 작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차티니어-바우터스에 보이가 테크니컬 디렉터로 복귀, 기대감을 한껏 부풀리고 있다. &lt;BR&gt;&lt;BR&gt;선수들의 보강도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특히 더치의 미래라 불리는 반 볼프스빈켈과 주필러리그 특급 유망주 메르텐스를 획득한 것은 엄청난 수확이었다. 이들이 기대치에 걸맞은 활약만 펼쳐준다면 반 더 훈의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공격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지난 시즌 막바지에 르로이 조지가 부활의 기미를 보였다는 점도 희소식. 여기에 공수에 기여했던 주전 센터백 켈러가 재계약을 마쳤으며 반덴베르흐-스쿠보 듀오도 명예회복을 다짐하고 있다. 신구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다는 점, 비테세 못지않은 탄탄한 유스를 보유해 탄력적인 스쿼드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위트레흐트의 올 시즌을 기대하게끔 한다.&lt;BR&gt;&lt;BR&gt;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달라진 분위기다. 특히 운송업 전문 &#039;마무트(Mammoet)&#039; 주주였던 반 세우메렌이 51%의 지분을 획득하며 대주주로 올라선 사건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위트레흐트 시대(FC Utrecht Era)의 시작일 수도 있다. 반 세우메렌은 취임사를 통해 선수 영입, 훈련 시설 강화 등 구단 전반부에 걸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구단의 규모, 에레디비지에서의 위치에 비해 너무나도 초라한 지원을 받아왔던 위트레흐트에겐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다. 한편 반 세우메렌의 목표는 위트레흐트가 5년 안에 에레디비지 톱클래스에 올라서는 것이다. 희망고문일까. 실현 가능한 목표일까. 그 출발점에 섰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ch-revolution.net/lasse/attach/1/440333420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30&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 Eredivisie</category>
			<category>이딴팀을기대하다니!</category>
			<author>(낑깡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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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20:16: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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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욜의 약수동, 요이~ 땅!</title>
			<link>http://sch-revolution.net/lasse/478</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gt;에레디비지 팀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는 가운데 제갈 욜 체제 아약스도 모습을 드러냈다. 욜은 강한 포부를 밝혔다. 허세라고 해도 좋을 만큼 강력한 의지였다. 그가 첫 공식 인터뷰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039;스페셜리스트&#039;였다. 과거 아약스에는 스탐, 스네이더, 훈텔라르 같이 각 포지션을 대표할만한 스페셜리스트가 있었으나 현재는 그렇지 못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스하르스, 반 더 바르트, 벤트너 등 각 포지션을 주름잡을 수 있는 특급 선수들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물론 현실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그동안 현실에 안주해 있던 전임 감독들의 뒤통수를 시원하게 후려치는 발언이었다. 물론 결과는 쪽박이었지만 허허.&lt;BR&gt;&lt;BR&gt;다음은 이모저모. 일단 첫날 이슈는 케네디의 7번 박탈이었다. 케네디는 첫 트레이닝에서 다소 생소한 번호 34번을 달고 등장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잔류해 경쟁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케네디의 뜻과 달리 이적 자금을 충당하려면 반드시 팔아야 하는 것이 아약스의 처지다. 그밖에 심 데 용과 사퐁이 로다의 구애를 받고 있으며 도날드, 아니타, 마르티나 등 일부 유망주들도 임대설에 연루되고 있다. 캡틴 마르텐은 아약스 잔류 의사를 밝혔고 유망주 토비는 2014년까지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우주최강 골칫덩어리 루케님은 말라가 완전 이적으로 가닥이 잡히는 분위기다. 그러나 올레게르님은 잔류할 분위기다. OME!&lt;BR&gt;&lt;BR&gt;어비는 욜의 합류에 들떠 있다. 아이사티도 지난 시즌 수아레스에 대한 의존도를 언급하며 분발을 촉구했다. 특히 이시는 &#039;10-10&#039;이라는 구체적인 목표까지 내건 상태. 10골 10도움까지는 아니더라도 08/09 후반기에 보여준 모습이라면 최소 5~6골에 8~10도움 정도는 가능하리라 예상한다. 지난 시즌 부상에 시달렸던 술레이마니가 건강한 몸으로 시즌 초반부터 함께 한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그밖에 이미 1군 데뷔 무대를 가진 블린트, 보둘이 정식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됐으며 유망주 레프트백 크리스티안 수푸세파가 1군 훈련에 합류했다. 대략적인 윤곽은 주말부터 시작되는 평가전을 통해 알 수 있을 전망이다.&lt;BR&gt;&lt;BR&gt;현재 아약스는 베리와 엘리아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베리는 하루가 다르게 말이 변하고 있어 정황을 파악하기 어렵다. 다만 아약스의 제시 금액(10m)이 기타 빅클럽들의 책정가(5~7m)를 웃돌고 있어 협상은 순탄할 전망이다. 반면 엘리아는 트벤테의 요구 금액(12m)과 아약스의 책정가(8m)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협상이 쉽지 않다. 아약스는 현재 9m으로 상향 조정, 2차 오퍼를 넣은 상태. 그러나 함부르크에 토트넘까지 끼어들어 힘겨운 레이스가 예상된다. 다행인 점은 엘리아가 아약스행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 정도일까. 그밖에 스웨덴 센터백 그란크비스트를 주시하고 있다. 듣던 중 반가운 소식! &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ajaxinside.nl/fotoverslag/bekijk/45&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gt;AFC Ajax 1ste Training&lt;/FONT&gt;&lt;/STRONG&gt;&lt;/A&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gt; ◀ Click&lt;BR&gt;&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ch-revolution.net/lasse/attach/1/620700707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9&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FONT&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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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낑깡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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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01: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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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10 아약스 유스 리포트</title>
			<link>http://sch-revolution.net/lasse/477</link>
			<description>&lt;FONT face=Aria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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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header1&gt;&lt;FONT face=&quot;&#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lt;FONT face=&quot;&#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lt;FONT face=&quot;&#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gt;과거, 유스만큼은 아약스에 대적할 클럽이 없었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아약스 유스는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이렇다 할 성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충분히 이해가 가는 대목이다. 이들은 재능의 홍수라 불리던 지난 시절의 업적을 재현해내지 못하고 있다. 어린 선수들의 잠재력이 과거보다 떨어지기 때문일까. 아니면 아약스가 부진을 거듭해 유스들에게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지 못했기 때문일까. 어느 것이 정답이라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어찌 됐든 중요한 것은 좋은 재능들이 과거보다 이른 시기에 빅리그 진출을 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아약스뿐 아니라 에레디비지 유스 전체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039;희망&#039;은 살아있다.&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ajaxshowtime.com/index.php?msg=27838&amp;amp;page=1&amp;amp;op=archief&amp;amp;search=date&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face=&quot;&#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 color=#800080&gt;&lt;STRONG&gt;09/10 selecties Jong Ajax en jeugd&lt;/STRONG&gt;&lt;/FONT&gt;&lt;/U&gt;&lt;/A&gt;&lt;/DIV&gt;
&lt;P class=header1&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gt;아약스의 09/10시즌 리저브 &amp;amp; 유스 엔트리가 발표됐다. 세계적인 경제난, 연이은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로 아약스는 운영 자금이 급격히 줄어든 상태다. 당장 올 시즌 영입 자금도 선수들을 방출한 자금으로 충당해야 할 만큼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 결국 시선을 유스로 돌릴 수밖에 없다. 그러나 지난 시즌 아약스 유스는 명예를 회복했다. 리저브팀인 융 아약스를 비롯해 A2, C1, D2 등 여러 클래스가 해당 리그를 석권한 것이다. 특히 1군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융 아약스(리저브)가 우승을 차지했다는 점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리저브 리그가 유스 선수들의 1군 승격 여부를 결정 짓는 마지막 시험무대이기 때문이다.&lt;BR&gt;&lt;BR&gt;일단 얀-야리 반 더 헤이덴이 다시 1군에 합류했으며 08/09시즌 후반부에 합류한 다르코 보둘, 달리 블린트도 09/10시즌을 1군에서 맞이하게 됐다. 그 밖에 제프리 카스틸리온, A1 주장 톰 오버톰 등이 융 아약스로 승격했다. 전도유망하신 로드니 스네이더 a.k.a 슈니 동생도 일단 A1에서 시즌을 시작하겠으나 지난 시즌처럼 융 아약스와 A1을 오가며 활약할 전망이다. 서론이 길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 시간은 09/10 아약스 유스에서 눈여겨봐야 할 재능들을 간단히 소개하겠다. 범위는 1군에서 아직 자리 잡지 못한 유망주부터 감당할 수 있는 A1 정도까지로 하겠다. 네덜란드 거주자가 아니라 그 이상은 무리요.&lt;BR&gt;&lt;BR&gt;&lt;FONT face=&quot;&#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lt;STRONG&gt;AJAX 1&lt;/STRONG&gt;&lt;BR&gt;Toby Alderweireld, Siem de Jong, Jan-Arie van der Heijden, Jeffrey Sarpong, Mitchell Donald, Daley Blind, Darko Bodul, Javier Martina&lt;/FONT&gt;&lt;BR&gt;&lt;BR&gt;유망한 선수들이 많다. 토비, 심용 등 위에 언급한 선수들은 1군 스쿼드 플레이어로 손색 없는 잠재력을 갖췄다. 토비는 장신이면서도 리딩이 가능한 수비수. 정확한 롱패스가 일품이다. 암스테르담 토너먼트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이미 1군 데뷔 &amp;amp; 국가대표팀 데뷔까지 치른 유망주다. 꾸준히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면 충분히 주전급으로 성장할 재능을 지닌 선수다. 심용이의 등장은 센세이션했다. 그러나 현재는 정체된 상태다. 창의적이고 득점력도 갖춘 재능이지만 정적이라는 점이 그의 발목을 잡고 있다. 모든 플레이를 자신의 발에서 끝내려고 하는 고집도 있다. 현재 임대 루머가 있다. 성장에 도움이 되리라 예상한다.&lt;BR&gt;&lt;BR&gt;반 더 헤이덴은 리저브에선 센터백과 중앙 미드필더를 오가며 활약했다. 기본기가 탄탄하고 경기를 읽는 눈이 좋다. 탄탄한 체구에 유연한 테크닉, 정확한 왼발까지 보유했다. 그러나 아직 1군에서의 포지션이 정해지지 않았다. 부상 여파에서 얼마나 회복했느냐도 관건이다. 블린트는 그야말로 초고속 승진이다. 아약스는 &#039;레전드&#039; 대니 블린트의 아들이라는 점, 연령별 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다는 점 등 아약스의 차기 아이콘으로 손색없다고 판단한 분위기다. 주 포지션은 VDH와 동일하며 장점도 유사하다. 그러나 VDH와 비교했을 때는 피지컬적인 재능보다는 멘탈적인 재능이 뛰어난 선수다. 리더십, 경기 이해력 등이 돋보인다.&lt;BR&gt;&lt;BR&gt;보둘은 백업 공격수로 키워볼 만한 재능이다. 힘과 스피드를 겸비했으며 활동범위가 넓다. 측면 &amp;amp; 2선 공격수들과의 호흡도 좋다. 미첼 도날드는 좋은 체격을 보유했으나 기대만큼의 재능을 보여주지 못했다. 부상 회복 여부가 잔류/방출 여부를 결정지을 전망이다. 사퐁과 마르티나는 유사한 타입이다. 사퐁은 애초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플레이메이커였으나 1군 승격 과정에서 저돌적인 측면 공격 자원으로 변모했다. &amp;nbsp;마르티나는 리저브 레벨에선 대적할 상대가 없는 만능 윙이다. 그러나 1군에선 공격포인트 기록에도 불구,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는데 실패했다. 현재 에레디비지 중/하위권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lt;BR&gt;&lt;BR&gt;&lt;FONT face=&quot;&#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lt;STRONG&gt;Jong Ajax&lt;/STRONG&gt;&lt;BR&gt;Roly Bonevacia, Geoffrey Castillion, Daylon Claasen, Randel Shakison, Danilo Sousa Campos&lt;/FONT&gt; &lt;BR&gt;&lt;BR&gt;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보네바키아와 카스틸리온이다. 보네바키아는 일단 &#039;작은 마두로&#039;라 해두자. 마두로처럼 체격조건이 좋은 것은 아니나 공수 겸장의 수비형 미드필더라는 점에서 그와 유사하다. 나이답지 않게 노련하며 영리하다. 1군 선수들 가운데 이노와 유사하다. 그러나 미묘하게 다른, 자신만의 컬러를 지녔다. 카스틸리온은 이미 &#039;더치 아데바요르&#039;로 유명하다. 체격이 탄탄하고 유연한 몸놀림, 동료와의 연계에 능한 모습이 딱 아데바요르를 연상케 한다. 득점력도 유스 레벨에선 정상급이다. 아약스에선 벌써 &#039;넥스트 클라이베르트&#039;로 공을 들이고 있다. 두 선수 모두 1군 주전 자리를 꿰찰 잠재력을 지녔다고 생각한다.&lt;BR&gt;&lt;BR&gt;다닐로와 클라센은 이미 지난해부터 리저브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 클라센은 이노와 유사한 타입의 미드필더이나 아직 플레이가 여물지 못했다. 그러나 남아공 U-20 대표팀 소속으로 충분히 키워볼 가치가 있는 선수다. 다닐로는 왐베르토의 아들로 유명하다. 아버지가 전문 윙이었던 것과 달리 다닐로는 역동적인 공격형 미드필더다. &amp;nbsp;하지만 개인 전술이 좋아 측면도 무리 없이 소화한다. 08/09 융 아약스 우승의 주역 가운데 하나. 그럼에도 불구, 생존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샤키손은 시원시원한 플레이가 돋보이는 장신 레프트백. 대인마크가 일품이다. 굳이 비교 대상을 찾자면 알리 시소코(포르투)? 그러나 아직 보여줄 것이 많다.&lt;BR&gt;&lt;BR&gt;&lt;FONT face=&quot;&#039;Arial&#039;,&#039;helvetica&#039;,&#039;sans-serif&#039;&quot;&gt;&lt;STRONG&gt;Ajax A1&lt;/STRONG&gt;&lt;BR&gt;Lorenzo Burnet, Jeffrey Dekker, Lorenzo Ebecilio, Christian Eriksen, Florian Jozefzoon, Rik Schouw, Rodney Sneijder&lt;BR&gt;&lt;/FONT&gt;&lt;BR&gt;A1 선수들은 한창 성장해가는 과정이라 아직 판단하기는 이른 나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선수들이 존재한다. 역시 로드니 스네이더가 가장 먼저 떠오르겠다. 그의 플레이는 공격형 미드필더 버전 웨슬리와 많이 닮았다. 다른 점은 양발을 자유자재로 쓰는 형에 비해 왼발잡이라는 점, 아직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점 등이겠다. 버넷은 숨겨진 재능이다. 뛰어난 볼 커팅 능력, 과감한 오버래핑 등 공수 양면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는 선수다. 조제프존-쇼우-데커는 기대를 모으는 측면 공격수들이며 에릭센은 올해 합류한 덴마크 출신 중앙 미드필더다. 그밖에 에베실리오, 코퍼스(A2) 등도 기대해보자.&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Arial&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ch-revolution.net/lasse/attach/1/681436151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7&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gt;&lt;/P&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 Eredivisie</category>
			<category>딱3명만건지자</category>
			<category>블린트로대동단결</category>
			<category>제2의암라밧엘리아노노노</category>
			<author>(낑깡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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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09 17:3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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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INION] 08/09 에레디비지 베스트 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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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soccerline.co.kr/news_list/index.php?menu=viewbody&amp;amp;number=14359&amp;amp;keyfield=&amp;amp;key=&amp;amp;page=1&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STRONG&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OPINION] 08/09&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 에레디비지 베스트 팀&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A&gt;&lt;A href=&quot;http://www.soccerline.co.kr/news_list/index.php?menu=viewbody&amp;amp;number=14359&amp;amp;keyfield=&amp;amp;key=&amp;amp;page=1&quot; target=_blank&gt;&lt;/DIV&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A&gt;&lt;BR&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gt;베스트 팀 선정이 어느 때보다 까다로운 해였다. 1st 팀과 2nd &amp;amp; 3rd 팀 선정은 물론, 포함과 제외를 놓고도 많이 고민했던 해였다. 먼저 감독에서는 &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론 얀스(흐로닝언), &amp;nbsp;마리오 벤(NEC) &amp;amp; 트론드 솔리에드(헤렌벤)&lt;/FONT&gt;&lt;/STRONG&gt;을 아쉽지만 제외해야 했다. 얀스는 뒷심 부족과 유럽대항전 진출 실패가 컸으며 벤 역시 페예노르트 취임 확정 후 급격히 떨어진 페이스가 그를 리스트에서 제외하게 만들었다. 솔리에드는 헤렌벤에게 통산 첫 우승(KNVB컵)을 안겨줬다는 점에서 끝까지 고심했으나 결국 기대치가 낮았던 NAC를 유럽대항전으로 이끈 마스칸트에게 서드 팀 감독직을 안겨줬다. 명문 클럽을 망친 반 바스텐 &amp;amp; 스테븐스는 고개도 들지 마라!&lt;BR&gt;&lt;BR&gt;골키퍼도 치열했다. 33인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선수 가운데 가장 아쉬웠던 선수는 &lt;STRONG&gt;옐레 텐 라울라르(NAC)&lt;/STRONG&gt;다. 안정된 수비 지휘와 좋은 선방으로 NAC의 수비를 이끌었다. 특히 KNVB컵 16강 흐로닝언전, 8강 AZ전에서 맹활약을 펼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대표팀 수문장 &lt;STRONG&gt;헹크 티머(페예노르트) &amp;amp; 미셸 보름(위트레흐트)&lt;/STRONG&gt;도 포함되진 못했지만 클래스를 과시했으며 &lt;STRONG&gt;피트 벨타이젠(비테세)&lt;/STRONG&gt;도 고군분투했다. 테오 보스 취임 후에는 안정감까지 찾은 모습이었다. 그밖에 AZ의 관심을 받는 &lt;STRONG&gt;로베르트 즈빈켈스(ADO),&lt;/STRONG&gt; 후반기 임대생 신분으로 맹활약을 펼친 &lt;STRONG&gt;카시오 라모스(스파르타)&lt;/STRONG&gt;도 인상적이었다.&lt;BR&gt;&lt;BR&gt;수비에서는 &lt;STRONG&gt;세바스티앙 포코뇰리, 큐 얄린스(이상 AZ), 제이슨 쿨리나(PSV)&lt;/STRONG&gt; 등이 차점자다. 포코뇰리는 경쟁자들이 워낙 쟁쟁했을 뿐, 어느 위치에 뽑혀도 이상할 것이 없는 활약이었다. 수비 라인에서 가장 아쉬운 차점자라 생각한다. 얄린스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풍부한 경험, 뛰어난 리더십으로 팀을 잘 이끌어줬으나 임팩트가 부족했다. 정확히 기대치만큼만 활약했다고 할까. 쿨리나도 마지막까지 스베르츠, VDW 등과 2nd, 3rd 팀을 놓고 고민했던 인물. 제외해서 미안할 뿐이다. 그밖에 &lt;STRONG&gt;지브릴 산코(흐로닝언), 고란 포포프(헤렌벤), 파트릭 즈반스바이크(NAC)&lt;/STRONG&gt; 등이 베스트 팀에서 아쉽게 제외된 수비수들이다.&lt;BR&gt;&lt;BR&gt;미들에서는 &lt;STRONG&gt;멘데스 다 실바(AZ), 케네트 페레즈(트벤테), 에용 이노(아약스)&lt;/STRONG&gt; 등이 아쉽게 베스트 팀에 포함되지 못했다. 멘데스는 멀티 자원으로 활약해 기량을 100% 끌어내지 못했고 페레즈는 노쇠화로 과거보다 기복이 심했었다. 한편 &lt;STRONG&gt;리차드 크노퍼(ADO)&lt;/STRONG&gt;도 비록 베스트 팀에 포함되지는 못했으나 팀을 에레디비지에 잔류시키며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했다. 끝으로 &lt;STRONG&gt;얀 베르통언(아약스)&lt;/STRONG&gt;은 전반기 &#039;올해의 선수&#039;급 활약을 펼쳤으나 포지션 변경이 잦았다는 점,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했다는 점, 결정적으로 기복이 심했다는 점 때문에 제외됐다. 전반기 활약이 눈부셨기에 포함과 제외를 놓고 가장 고심했던 선수이기도 하다.&lt;BR&gt;&amp;nbsp;&lt;BR&gt;공격에서는 단 한 명, &lt;STRONG&gt;로이 베렌스(헤렌벤)&lt;/STRONG&gt;가 머리를 아프게 했다. 헤렌벤의 실질적인 에이스로 공격을 이끌다시피한 선수였기에 제외하기 쉽지 않았다. 그러나 경쟁자들의 임팩트가 워낙 강했기에 결국 눈물을 머금고 제외할 수밖에 없었다. 베렌스 미안. &lt;STRONG&gt;로이 마카이(페예노르트)&lt;/STRONG&gt;도 기복이 심했다. 속도, 명중률, 패스 타이밍 등 전체적으로 개인 기량이 지난 시즌보다 확연히 떨어진 모습이었다. 나이는 속일 수 없는가. &lt;STRONG&gt;욘-달 토마손(페예노르트)&lt;/STRONG&gt;는 많은 경기를 소화했더라면 반드시 선발됐을 것이다. 부상이 왠수지. &lt;STRONG&gt;파울로 엔리케(헤렌벤), 세코 시세(로다), 디에고 비세스바르(페예노르트)&lt;/STRONG&gt;가 나머지 차점자들이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ch-revolution.net/lasse/attach/1/976681479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9&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FONT&gt;&lt;/DIV&gt;&lt;/CENTER&gt;</description>
			<category>┣ Soccerline</category>
			<category>시바스타인이MVP아님?</category>
			<category>아이사티1st팀찜</category>
			<category>차점자가몇명인겨</category>
			<author>(낑깡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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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22:2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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